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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아 어찌 잊으리
작성자 star
작성일자 2022-06-24





~! ~! 잊으리

어찌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나는 경험하지 못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뉴스를 통해 접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상상하기 힘들다





 



















언제 끝날지 모르고 언제 돌아올지 모르고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기약 없이

떠나야 하는 심정을 가슴으로 짐작해 보자

지금 이것이 현실이라면~~





 







































사람 목숨은 더 이상 귀함이 아니라

사라지는 목숨은 일상의 한 부분이 된다

인권을 논할 수가 없다



포용과 너그러운 인간의 또다른 모습은!

세상 무엇보다 잔인한 아집의 양면이었다





 









전쟁 알아야 대비 할 수 있고

힘이 있어야 억제 할 수 있다



현대전은 육탄전쟁은 아니라지만

우크라이나 전쟁범죄 실상은 이미

많이 알려지고 있다

















 

날로 심각해 지는 한반도 정세

착한 전쟁은 결단코 없다



72년이 지난 625사변을 돌아보며

우리 부모님들 역경의 세월을 존경하며

625전쟁 지원 동참한 세계 국가들에게

무한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 ㅂ ㅕ ㄹ -










gg11 ----------

문득 생뚱맞은 6/25얘지만 민족의 비극
소련/중국 김일성이 일으킨 "침범 전쟁"

문정권 서욱장관 침범전쟁이냐 물어도
2분간 답변못해 길가던 여고생은 즉시

'침략전쟁'답하던게 스쳐요. 남한국민
끼리도 이념전쟁 이케 무섭죠! 하물며

남북통일? 먼길.도움받은나라 은혜를
1/1000이라도 갚는게도리비극적전쟁

에도 윤심덕/나혜석/전혜린/박완서
박경리 목월/인환/유치환등 숱한위

인은 전쟁 아픔을 예술로승화 오늘
만들었죠.국립묘지 영령들께 머리

숙여 감사 드려요! 정치권 아치들
쌈박질만 하지만그분들 안계셨담

우리존재할 수없음.감사의맘으로
우리도의미있는 삶을살다 가야죠
---------- | 123.142.xxx.xxx
2022-06-24 10:01:29
sojuos ******************************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스스로 지킬 수 없는 나라는
주변 강대국에 의해 휘둘린다!”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지금 우리는 제 몫을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 봐야하지 않을까요?
******************************** | 121.139.xxx.xxx
2022-06-26 21:47:29
star --------------------------------

6월이면 가끔 어머니께 전쟁의
현실을 듣곤 했습니다
강원도 인제군 서화에서
한밤중에 월남 하시던 이야기를 들으면
지금도 등골이 시립니다
또한 가슴이 아리지요
힘으로 평화를 지켜야 하고
그 평화를 위해 강대국사이에서
원칙을 바로 세워야하는 우리입니다

--------------------------------- | 123.142.xxx.xxx
2022-06-27 08:51:32
gg11 --------

요즘세대엔 아득히 잊혀져가는
6/25 얘기새삼스럽게 느껴져요

전쟁은 있어서도 안되고 떠올리
기 싫지만 일어나면 초전박살내

야하고 힘이 강할때 평화도지킬
수 있다는 신념에 잘 지켜야죠

----------- | 123.142.xxx.xxx
2022-06-27 08:56:35
simille 초,중고 시절 방공영화 단체관람..
악날한 북한놈은 죽여야하고
국군은 무조건 이겨야 하는 전제로 박수까지 치면서~
북한군,독일군,일본군,소련군,중국군은 "나쁜놈"
국군,미군,연합군은 "우리나라"라는 이분법이 확실했던..
이젠 그 나쁜놈도 체제와 이념에 내몰려
국가에 충성이라는 명분으로 죽어갔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꽃다운 나이로 저리들 죽어간 군인과 양민들...
지금도 반복되는 야만스러운 전쟁에 살육...
인간은 언제나 평화라는 대전제를 받아들이며
서로를 감싸고 살수 있을까요?
어찌보면 정글에 맹수나 동물보다 더 잔인하고 무서운게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목숨바쳐 지켜온 민주주의에 이나라~
참혹한 전쟁에서 먼저가신 호국영령들에 명복을 빕니다...
............................. | 61.77.4.xxx.xxx
2022-06-27 12:56:44
star "simille" 말씀처럼 여렸을때
반공의 교육을 받은 우리와
지금의 젊은 세대의 전쟁의식은
많이 다르겠지요~
분명한것은
힘의 원천아래
"전쟁는 막아야 한다" 겠지요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 | 123.142.xxx.xxx
2022-06-28 08: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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