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신사보 2호



재벌 그룹은 아닙니다.

아직은 내세울 만한 벤처기업도 아닙니다.

가난하고 알아주는 이 없어도 기나긴 풍상의 세월을

온몸으로 절규하는 소나무처럼

때로는 질긴 들풀처럼

사랑하는 10명의 직원들이 하나로 뭉쳐


고객과 함께 생각하며 나누고 싶은

진솔한 얘기들을 모아


감히 한 권의 책 속에 담았지만

아직도 가슴은 두근거리기만 합니다.







대신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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