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56
제목 고독 과 외로움의 단상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22-12-07
 


 


 



 


 

혼자 머문 시간에 삶이 결정 되고

고독 끝자락서 삶의 정수 건진다



고독은 내면을 향하지만

외로움은 외부로 향하고



고독은 자신과 관계 맺음 이나

외로움은 타인 과 단절서 온다



고독은 자신 에게서 답을 찾지만

외로움은 남에게서 찾으려 한다



고독은 희망의 채움 이지만

외로움은 절망의 빈 영혼이다



고독은 긍정의 행복을 찾지만

외로움은 부정의 시련 뿐이다



神은 인간에 두 가지만 허했다

오직 *지금 과 여기* 뿐이다

 

gg11

 

 

 


 


 


 

sojuos **************************
눈을 머금고 있는 이름모를
빠알간 눈꽃의 절정!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고독과 외로움 사이 그 어디쯤에 서성이다

내면으로 향한 고독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참된 삶의 기쁨을 찾을 수 있기를,...

그러기에 순간 마다 온 마음 바쳐
지금 여기에 머물 것!
******************************* | 121.139.xxx.xxx
2022-12-07 22:10:12
star -------------------------

고독과 외로움관한
인간의 마음이 모두 이곳에 있네요
외로움을 고독으로 바꿀 수 있다면
낭만도 함께 흐를 듯~~

신이 허한 두가지
'지금' '여기'에
오직 생이 존해하는 삶~^^

----------------------- | 123.142.xxx.xxx
2022-12-08 08:46:55
gg11 -----------------

한해를 마감하는 양력 섣달에
외부로 부터 끝없이 채우려는

욕망같은 외로움 벗고 스스로
고립자초 치열한 고독 속에서

몸부림쳐 내면과 민낯만나서
자기반성/위로로강해지는나

만들어야죠. 늘 타인에 기대
타인서해결찾으면 결핍또와

고로 스스로 고독서 답찾는
희망의 존재는 지금 여기뿐!

------------------ | 123.142.xxx.xxx
2022-12-08 09:37:56
simille 사람에 손닿지 못 할 곳이었는지...
겨울날 허기질 새들을 위한 배려 였을지..
빨간 산수유 열매가 외롭게 매달려 있네요.
또 저물어가는 한해의 끝자락에서 멀리 매서운
칼바람이 스치고 있을 태을봉 바라보지만..
마음은 그저 "무덤덤"한것이...
세월아~~~
...................................... | 61.77.4.xxx.xxx
2022-12-08 10:38:11
sojuos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하며
끝없는 고독으로의 외침으로
내 안에 소리를 들으며 내실을 기하며
긴긴 겨울을 우뚝 이겨내야죠!
*********************************** | 121.139.xxx.xxx
2022-12-08 21:41:12
star --------------------------

생각과 마음이란
같은 곳을 바라봐도 수만가지~
12월 한해의 끝자락에
되돌아보는 자신과
관계와 삶에 숙고하시는 모습에
숙연해지네요~~진지한 삶~!!

------------------------------- | 123.142.xxx.xxx
2022-12-09 09:06:25
gg11 ---------------------

잎진 나목에 살을 에이는 혹한의 어둔 겨울을
사람들은 암흑의 멈춤 계절로 생각하지만..실

제 새봄을 준비하는 계절이다. 모든꽃망울들
이 겨울에 준비했다가 봄에 꽃피우는 준비의

계절.우리도 멈춤아닌 멀리뛰기 위한 준비의
계절로 지혜롭게활용 도약 하는 새봄 만드세


희망의 새봄을 위해서 ^^*..

-------- | 123.142.xxx.xxx
2022-12-09 09:58:20
sojuos ***************************
몸과 마음을 챙겨 고독과 동거동락하며
혹독한 계절 가슴 따듯한 나와 마주하며
또 이렇게 새 봄을 준비해 나가요~
************************************** | 121.139.xxx.xxx
2022-12-10 20:06:55
gg11 ----------------

神께선 오직 두가지만 허하셨다
*지금 과 여기* 이순간에 폭풍
몰입 충만히 살아야 하는 이유다

------------ | 123.142.xxx.xxx
2022-12-12 09:26:33
star ---------------

추운계절 이지만
마음이 함께하니
견디고 이겨내어
꽃내음 함께해요

--------------- | 123.142.xxx.xxx
2022-12-12 09:27:18
sojuos **************************
고독은 희망의 채움
외로움은 절망의 빈 영혼

'지금 여기'에 몰입!
************************ | 121.139.xxx.xxx
2022-12-13 07: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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