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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적당 거리서 지금 여기 경청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23-05-24




'내 힘들다' 를 거꾸로 하면

'다들 힘내' 가 되듯이



영어도 Here 라는 단어가

'여기' 라는 의미와 '듣다'

동시에 갖는다



비슷한 단어가 많지만

Close도 '문닫다' 의 뜻이지만



'가까이'(친밀)의미도 갖기에

적당한 거리를 둘 때만



좋은 관계가 유지 할 수있단

깊은 뜻으로 난 이해 한다



거창한 목표로 사는 이 많지만

달성 못하고 과부하 걸리기 보단



늘 *평범이 비범 낳는다* 는

명언을 직시하는 게 훨 좋다



상대에 밝은 인사 작은미소 먼저 보내기

양보운전과 다중건물 출입문서 뒷사람 배려



함께 우산 쓸 때 상대 쪽에 더 많이 기울기

작별 친구와 몇걸음 후 한번쯤 돌아보는 정감



어색한 자리서 센스있는 유머로 분위기 전환

엘리베이터 누를 때 '몇층 가세요?' 눌러주기



문자도 보고픈 것만 대충 읽고

유익한 대화도 대강 흘려 듣고

혼자만 떠드는 이기주의 세상


사소한 단어 와 문장 에서도

그 의미를 깊게 헤아려 본다



Here 와 Close 에서



지금 여기 집중 경청 으로

집착 아닌 좋은 관계 위해

닫거나 붙지않는 적당거리










sojuos **********************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확신편향에
치우치지 말고

내포하고 있는 뜻을
이해하고 되새겨 실천한다면
이보다 좋을순 없죠!

Here 와 Close 의
또 다른 의미 해석

절로 공감하며
잘 배우고 갑니다

"적당한 거리 유지=좋은 관계"
now!
****************************** | 112.152.xxx.xxx
2023-05-24 18:11:28
star -----------------

작은 배려 생활이
미소를 만드네요
생각만 해도
마음이 포근합니다

같은 단어에 다른 뜻은
좋은 의미로 써야겠네요
감사 감사~~

------------------------ | 123.142.xxx.xxx
2023-05-25 08:48:19
gg11 ----------------------------

명곡 *오월의 편지*를 애처롭게 감상하며
늘 거창한 곳서만 찾아 헤메는 어리석음

"평범이 비범 도출" 작은일/나부터/지금
부터죠 / 자기식 대로만 보고 싶고 읽고

싶은대로만 사는 *내로남불* 벗어나객
관적 해석과 좋응의미로 사용하면세상

밝고 얼마나 좋은가?. 오월 끄트머리서
몰염치시대 점점이 돌아보며 사색 해요

------------------------------ | 123.142.xxx.xxx
2023-05-25 10:42:32
sojuos *****************************************
황홀했던 오월을 '오월의 편지'와 함께
떠내 보내려 합니다

마지막까지 알찬 오월을 위해 오늘도
중한일 부터 또 작은 일 부터를
실천하며 신명나게 보내렵니다!
*************************************** | 210.216.xxx.xxx
2023-05-25 21:37:54
simille 부처님 오신날 연휴를 앞두고
사무실 분위기는 차분, 조용..
휴가 사용자도 많고, 연휴 전
나름 편안한 마음에서 오는~
그렇게 23년 5월이 지나갑니다.
유난히 더울 거라는 올 여름은
또 그렇게 점점히 다가 오겠죠..

중생구원위해 이땅에 오신 석가모니 부처의
자비와 순전히 우리의 노력으로 도달해야 할
마음에 깨달음에 대해 작은시간 할애하시길~
........................... | 61.77.4.xxx.xxx
2023-05-26 09:57:21
gg11 ------------------------------------

부처님 오신날은 그저 하루보너스 받은 휴일로 인식
횡성서 볼일 보고 금욜 귀경하는데도 영동선 급정체

맛집과 뷰 좋은 곳마나 인간넘쳐 어쩌면 어게인코로
나를 외치는 사람들이 많아요. 좁은국토 넘치는인구

질서와 예의와 매너는 실종되고 나부터 살고보자는
집단 이기주위 몰염치 보기 싫어 취약 시간 잠시 한

적한 틈을타서 사색하려 합니다 *걷고 읽고*그것이
면만족/ 암 것도 안 읽은날은 암 것두 안 한 것이다!

어디가냐 보다 *무슨생각갖고 뭘 했냐"가 더중허죠

----------------------------------------- | 123.142.xxx.xxx
2023-05-26 15:45:06
sojuos ***************************
그나마 비 덕?에 많이들
예약 취소 했다던데,..

책과 보낸 주말~
장마 비처럼 계속 내리던 비가 그쳐
보너스 같은 오늘 하루는
모처럼 나가 걸어보려 합니다

걷고 읽고에 동참!
충만한 하루 보내시길,..
*************************************** | 210.216.xxx.xxx
2023-05-29 10:34:21
star --------------------------

오월의 비는 축복의 비
많이 내린탓에 힘들기는 했지만
대지의 촉촉함은 일년을 풍복을 열어주었죠
계절의 여왕 5월도 이틀 남았네요~~

------------------------------------- | 123.142.xxx.xxx
2023-05-30 08:42:09
gg11 ---------------------

하염없이 내리는 봄비 속세서
땀빼는 운동과 읽기와 연습장

3일 내내 반복해 충실히 했죠
인간에 *적당한 휴식시간*에

관해서 한참을 사색해 봤죠

------------------- | 123.142.xxx.xxx
2023-05-30 0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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