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826
제목 봄 봄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17-03-20



 



 
 
 


 꿀벌 잉잉 봄꽃 나비 혀빨며 교감하고
  낮달의 긴한숨새봄 사뿐이 앉으면 

곰삭은 슬픈기억 그리움 펄럭이고
지독한 생의고독 꽃멀미로 도진다
 
살아 갈 수록 슬픈게 삶이라면
깊어 갈 수록 아픈건 사랑인가

사랑 하는 이와 미워하는 이를
만들지 말라던 부처를 돌아 보며

벚꽃향 거룩한 종소리 울어도 
어둠 빛 이길 수없는게 만고의진리

조각
 
 




 

 
 


 



kangq1w2 *******************************************
연분홍 벗꽃을 가만히 보고 있으니
어느새 내맘도 봄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슬픈기억,슬픈 삶,사람에 대한 아픈 상처가 산벗꽃
향에 아물어 감을 감사드리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
민들레 홀씨에 함께 날려 보냅니다. 감사^**^
**************************************************** | 123.142.xxx.xxx
2017-03-20 18:51:17
sojuos 어느새 새봄~ 봄이 짙어갈수록
사랑도 아픔을 넘어 더 성숙함을
더해가고 미움도 퇴색되어
봄 향기 머금는 희망의 봄으로 ,...! ㄱㅅ
*********************************** | 175.223.xxx.xxx
2017-03-20 21:01:02
swan2324 ====================================
붉게 물든 꽃을 보면서
애타게 봄날을 그리워하고
기다렸지 벌써부터 설레이는맘
감출수가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봄의 꽃기운을 다시한번 느끼며
오늘 하루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 | 123.142.xxx.xxx
2017-03-21 08:49:23
gg11 *******

삶이 그렇듯이 봄도 그렇습니다

설레임과 서글픔도 있고 서러움과 더 미루면 안되는

필연적 완수해야할 일들도 널려 있지만 그래도 새봄은 울렁이는 희망!

희망 품고 무엇이든 누운풀처럼 겸손으로 충실하면 좋은일

생길거란 설레임과 확신이 드는건 봄이라서죠

새 봄인데도 여전히 생각과 목표가 어둔

칙칙 겨울에 머물러 있다면 당장

벼락처럼 깨어나 우선 옆

사람에 제안 하시라

함께 솟아 나자고

일어 서자고

지금 당장

즉시


*************** | 123.142.xxx.xxx
2017-03-21 17:25:11
kangq1w2 ************************************
아침 출근길에 "생강나무"꽃이 핀것을
잠시 만지면서 오늘 하루의 시작을
선포해 봤습니다.

새봄이 다가오는데 화려한 목표보다
실천 가능한 목표세워 다시 뛰어봅니다.
************************************************* | 123.142.xxx.xxx
2017-03-21 19:31:31
sojuos 칙칙함에서 깨어나 새봄을
입어야죠~ 공손과 감사의 맘으로
오늘도 내게 주워진 하루에 충실할것을
맹세하며,.. ㄱㅅ
************************************* | 110.70..xxx.xxx
2017-03-22 08:54:25
star -----------------------------------------

남녁의 봄은 이미 봄꽃을 피웠는데
우리내 봄은 언제 오려나~~
"낮달의 긴한숨끝 새봄~~"
노랑나비 하늘 거리고 얼었던 샘물 솟아나는
역동의 새봄을 다시 시작해 봅니다 감사~^^

---------------------------------------- | 123.142.xxx.xxx
2017-03-22 20:42:42
gg11 ......

내 맘속의 봄도

내 맘속의 겨울도

결국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 적극 앞장서

새봄의 설렘을 자신이 먼저 만들어 나갑시다

주도적으로 ..

더 큰 고통을 당해보면 지금의 일상이 월매나 행복인지

절절하게 께닫게 됩니다.

지금 맡은자리서 열정 모두 불태워 후회없는 삶에 매진합시다

지금..

===== | 123.142.xxx.xxx
2017-03-23 11:46:21
kangq1w2 *************************************
평범한 일상이 바로 행복이란것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안고 마감합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 | 123.142.xxx.xxx
2017-03-23 19:12:42
star -----------------------------------------

봄이 아무리 곁에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멀면 느낄 수 없겠지요
지금도 봄은 우리 곁에서
계속 손짖하고 있는데~
마음열고 봄을 봅니다

------------------------------------ | 123.142.xxx.xxx
2017-03-24 08:27:49
gg11 .........

봄은 희망!!


먼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이 가슴뛰고 설레는 결고운 바람

아~~ 이봄에 저도 뭔가 큰~꿈을 구어 보렵니다


황홀하고 아름다운 큰 꿈을^^*..

.......... | 123.142.xxx.xxx
2017-03-29 10:29:50

Contact us
각종 측량과 토목설계 및 사보ㆍ자유게시판 글과 관련하여 궁금하신점 문의 하시면 정성껏 답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