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682
제목 계절의 교훈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17-03-29


 



 
 
 
 
계절은 생명
가진자에게 주어진 특권  
치열한삶 마감하고 고독한 삭풍과 잔설에도
영민의 겸손과 숙연속 찾아든 새 봄
신비와 은밀의 초록속살 위해
치열한 시련을 견딘
경이로운 생명체가
지금
나의길 명징히
손짓 한다

gg..
 
 
 



 






sojuos ************************************
내게 주워진 특권 누려야죠
이렇게 좋은계절 노랑 분홍 형형색색
반겨주는데 나를 깨워주는 봄 열열히
환호해 줘야죠ㄱㅅ
************************************ | 110.70..xxx.xxx
2017-03-29 12:24:51
kangq1w2 **********************************
요즘 새봄을 만끼하고 또한 가슴설레는
아침을 맞이 합니다.
무엇보다도 노오란 생강나무 꽃과 하얀속살
드러낸 목련꽃...오늘 아침은 적목련이 보라색
속살을 살짝 보이면서 제 맘을 더 유혹합니다.
생명의 새봄....지금도 가슴이 흥분 되네요~~
감사^**^
****************************************** | 123.142.xxx.xxx
2017-03-29 19:04:14
swan2324 ======================
꽃피는 봄,감성의 계절
멀리 보이는 다랭이 마을속
진한 감정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나의 주어진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123.142.xxx.xxx
2017-03-29 19:32:34
star -----------------------------------------

치열하지 못했던 지난날들을 자주 돌아 봅니다
결코 제 자신이 우월하지 않음을~~
한송이 꽃도 긴긴 겨울이전부터 준비하듯~~
작은 실천이 위대함을 만드는 진리를 믿으며
퇴근후에도 놓지않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잊지않고 또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새봄에 감사~~^^

------------------------------------------ | 123.142.xxx.xxx
2017-03-29 19:40:28
sojuos 치열하게 시련 견디고
활짝 우리에게 새 봄을
선사한 계절앞에 부끄럽지 않게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천해 작은
결실 이루도록 솔선!
초록물결 대자연 속
경의를 표하며 새 맘
새 각오로
재도약 합니다 ㄱㅅ
******************* | 123.142.xxx.xxx
2017-03-29 22:00:33
gg11 ====

인간은 자기네 기분내라고 꽃들이 들러리 서주는 걸로
착각해도 꽃들은 몸바쳐 생식기 활짝열고 온몸으로사
랑 나누며 종족 번식을위해 치열한인고 시간 가집니다

거룩한 겸손과 숙연과 내면으로 바라보면 찰나인 삶을
어찌 살아야 하는지 식생물과 계절은 표표히 가르치죠
고로 봄이랍시고 넘 들뜬 기분에 맘의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죽은 고목서 새생명 피워내는 나무처럼 우리도무 | 123.142.xxx.xxx
2017-03-30 11:11:38
gg11 언가 씨를 뿌려 가을에 후회없는 수확을 품을수 있도록
즉시 세부 항목을 짜서 치열하고 뜨겁게 살아내 봅시다
지나간 하루는 죽어도 다시올 수없는 소중한 시간인데
어찌날마다 공짜로 반복되는 것처럼 우린소흘하게낭비
할까요? 좀더 뜨겁고 의미있는삶 위한 긴묵상에듭시다

=== | 123.142.xxx.xxx
2017-03-30 11:17:27
star ------------------------------------------

며칠전 공원에서 비둘기를 보았습니다
창공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니 얼마나 좋을까
생각 했지만~
바라본 모습은 치열한 비둘기의 삶이 느껴졌습니다
깃털은 듬성듬성 빠져 있었고 다리도 저는듯~
평화의 상징 비둘기에게도 삶은 이겨내기 위한
생활일 뿐이었습니다
이 봄의 시간이 고맙고
그속에 있음이 감사한 계절입니다

----------------------------------------------- | 123.142.xxx.xxx
2017-03-30 17:43:42
kangq1w2 *******************************
오늘 아침 비가 한 두방울 내리면서
목련 봉우리에 빗방울이 구슬처럼
맺혀 있었네요....
그 추운 겨울의 칼바람 같은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오늘도 작은 실천의 꽃
피워 보며 3월 마무리 합니다.
********************************************* | 123.142.xxx.xxx
2017-03-31 08:56:55
gg11 K님은 참으로 목련꽃을 좋아 하시나봐요

목련에관한 논평을 유난히 많이 하시는걸 보니..?

맨첨 새하얀 빛으로 참 으쁘고 고귀하고 순결하죠

감사

=== | 123.142.xxx.xxx
2017-03-31 10:03:34
kangq1w2 ******************************************
늘 아침 저녁으로 오가는 길에 항상 보게되니
늘상 가까이 가서 속으로 "안녕"또 보고 간다.
아까보다 조금더 부플어었네...하고 말합니다.
목련의 꽃말처럼 "고귀함"과 순수함이 제 맘을
편하게 하니 더 관심이 가는것 같습니다.

3월 한달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 | 123.142.xxx.xxx
2017-03-31 19:10:24
sojuos 이곳 교육원도 생강나무 목련이 만개했답니다
꽃과 눈 맞추고 감사함과 겸손함으로
오늘 시작합니다 ~오늘도 작은실천으로
향기나는 하루 도시길,..
************************************* | 110.70..xxx.xxx
2017-04-04 0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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