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54
제목 잘가라 한 해 오라 새 날이여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20-12-24


 



 


 

해마다 새해를 시작할 땐

폴란드 여류시인 쉼보르스카의
'두번은 없다'를 암송해요


 

아무런 연습없이 태어나

아무런 훈련없이 죽는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한번도 없다


 

너 와 나를 인정 하되

서로 곁에 함께할 동안


 

중한줄 알고 느끼며

있을때 서로 잘하란 의미


 


 

^^^^^*****^^^^^*****^^^^^


 


 

애타게 그리워 기다리다가

가만 있으면 잃고 말 것 같아


 

떨리는 심정으로 다가 서면

또 상처 입을까 걱정 되어


 

메마른 삭풍아래 하늘만 보며

욕망은 끝없이 슬프게 운다


 


 


 


 



 


 


 

 시끄러운 세상 고단한 1년 견디느라 노고가 많았어요

각자 뿌린대로 거둘 것이기에

연말 수확량이 초라해도 상대탓 보다는

자신부터 먼저 살피고 되돌아 볼일이죠


 

1. 나를 제대로 알자

방향과 거리를 정확히 알아도

그곳에 보내기 어려운데
 

뭘 좋아 하는지?

언제 행복 한지?

내 소질과 부족한 단점은 진정 뭔지?


 

모른체 쫒김 보다는

나를 정확히 알고 살다

가야 하지 않겠어요?


 


 

2. 삶의 고통은 어디서 오나? 

과거 얽메임/ 건강/ 못 받아들인 현실/ 관계 악화/ 경제

주로 5요소 에서 온다는 게 정설

받아들이고 용서 와 이해로

포용 하고 사랑 하면 해결

3. 많이 읽고 많이 걷다 간다

많이 읽는 건 지식과 경험의 확장성 엄청 나고

많이 걷는 건 건강 챙기며 날 돌아 보는 사색

1석 3조 이상의 보약

많이 읽고 많이 걸으면

관계가 나빠질 수 없고

불행서 벗어날 수있으며

행복하지 못해도 최소한

다행스런 삶은 살 수있다


 

준비된 생각을 내가 먼저

제안/ 요청/ 질문/ 알림/ 선포

하는 건 참 좋은 일이고

용기 있는 리더의 덕목


 

격동의 한해 노고 참 많았어요

새해 건강과 행운 두손 합장요


 

sojuos ‘있을 때 잘하라’는 얘기가 우스게 소리가 아님을 압니다
함께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죠!

모두가 처음이기에 서툴지만,..

죽을 때까지도 모른다는 나를 알아가고
바로 보는데 더 집중하고

건강과 나를 위한 걷기 읽기 실천도 게을리 하지 않으며
답답한 세상 더 표현하고 제안하며 좀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앞서나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자 되도록
거듭 노력 하겠습니다 | 121.139.xxx.xxx
2020-12-24 14:44:24
sojuos 모두 건강하게 한해 마무리 할 수 있어 고맙고
대표님 이하 한 해 노고 치하드립니다
더 소통하며 잼 있는 회사 만들어 갑시다!

더불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 | 121.139.xxx.xxx
2020-12-24 14:48:26
star -------------------------

뒤 돌아봄으로
앞을 예견하고
나를 돌아봅으로
생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함께해서 고마운 날들이
나의 일년을
어떻게 채울것인지
깊은 상념은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네요
아직 나를 정확리 모르는 이유겠지요
시간은 앞으로 흐로고 나는 멈춰있으니
시간을 야속하다 이야기도 할 자격도
없는것 같아요

정말
어떻게 살것인가~~!
무엇으로 살것인가~~!
어떤이야기를 나눌것인가~~!

-------------------------- | 118.36..xxx.xxx
2020-12-27 22:49:55
star 나늘 알고
고통의 원인을 생각하며
읽고 걸어
다행스러운 삶의 근처라도
가야 함은 이제는 숙명

어찌 노고의 경중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부족의 공간을
나눔과 더함의 순간들이 모여
지금 이시간을 창조 했듯이
부족한 많은 부분을 채워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모두 건강한 한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 118.36..xxx.xxx
2020-12-27 23:09:14
yjy8554 --------------------

올한해 돌아보면
내가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지나갔을까
또한 나를 위해서 얼마나
살았을까 되돌아 봅니다.
많이 읽고 많이 걷는것이
내 정신과 육체에 득이 된다는것을
잊지 않고 추울수록 움직이고
생각하는 올한해의 마무리자세가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 | 223.39..xxx.xxx
2020-12-28 00:00:26
limkiseob 저 스스로에게는
많은 변화가있던 1년이 지나가고있습니다.
비슷한 하루하루로 안주하며 고민도 많았으나
한걸음더 나아가기 위해서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위하여
한걸음을 내딛은 2020년이였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2021년은 한발 더 나가기위해
나를 좀더 되돌아보고 많은 배움을 느끼는 한해로 만들어보려 합니다. | 123.142.xxx.xxx
2020-12-28 08:40:24
simille --多事多難--
개인적으로 매년 한해를 보낼때면 다른
어떤 말보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자성어..
욕심 많이 품지않고,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모두다는 아니지만 주위 분들 원망치 않고
고마워하며 나름 열심히 살아온 한해...
그리보낸 저에게 "참~ 수고많았네.."하며
다독여 주고 싶습니다.
신축년 무언갈 신축?하여야 할듯한 어감^^;
욕심없이 매 시간 충실하며, 또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大新가족분들 한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61.77.4.xxx.xxx
2020-12-28 13:28:39
sojuos ***************************************
simille 님 잊지않고 꼬박 찾아주셔서 감사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끔 얼굴 마주하며
쐬주 한잔 기울일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저 역시 주워진 일에 감사하며
욕심을 멀리하고 겸손하게
또 잼 나게 살고 싶습니다

건강한 심신을 위해 많이 걷고
읽으며 곁에있는 소중한 분들과
알콩달콩~

그려려면 내 할일 똑부러지게 하고
정해진 약속은 생명처럼 지키며
오롯히 오늘에 살아가렵니다
********************************* | 121.139.xxx.xxx
2020-12-28 23:54:30
yjy8554 ---------------------------

느껴본바로 1월1일부터 할거야는
잘지켜지지 않는것을 느낍니다.
그것은 습관이라는것이 딱 이날부터 할거야가 아니라
지금부터 작은습관들을 쌓아 큰 움직임을 이루는것을
잊지않고 지금부터 실천하는 올해 마지막 그리고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 123.142.xxx.xxx
2020-12-29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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