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68
제목 겨울나기의 시간
작성자 star
작성일자 2021-12-21







겨울은 잠든 순간이 아니었고

시간과 계절은 여전히 존재하며


우리곁을 머물기도 하고 떠나가기도 했다





느리게 걸을때 주변을 보는 것처럼

겨울은 천천히 나 자신을 보는 시간이다





하얕게 소복히 싸인 눈이 모는 잠념을 덥듯이

 "겨울을 삶 안으로 받아 들이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다





star --------------------------------

음원을 전과 동일 방식으로 올렸으나
프로그램이 사라 졌는지 실패~ 양해바랍니다

사진을 더블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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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08:47:12
gg11 -------

결론은 말이 아닌 행동(실천)이 중허죠!
저도 이 책 사려고 메모해 뒀는데..
원터링 이란 ..*겨울나기*의 의미로

진실한 겨울 나기는 무엇 일까요?
많겠지만 *독서와 운동*이 최고 아닐까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헬스 오픈해 등록했는데
땀빼며 독서로 숲길 걸으면 무엇이든 희망 솟구쳐요!
절망적 혼돈속 멘탈관리 최곤데 육신함께 샤워죠

저는 겨울나기라 쓰고 *새해 준비*로 읽습니다
많은 목표보다 한달 단위로 실천가능한 것부터
더 미뤄선 도저히 불가한 우선순위 부터요

----------- | 123.142.xxx.xxx
2021-12-21 09:26:44
simille 글쓴이는 "겨울"을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잠시 "휴게의 시간"으로 바라본듯.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과 비생물에는
그 기간에 차이가 있을뿐 휴게기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준비가 잘 된 겨울은 더욱 튼실하고 알찬 무언가로 이어지겠죠..
겨울을 이기지 못한 무엇인가는 잠시 사라져 무언가에 흡수 될 것이고...
풍성했던 가을에 성과물을 뒤로하고 잠시에 "겨울"또한
우리내 삶에 일부로 받아들이고 더큰 도약을 위한 준비에 시간으로~
.................................. | 61.77.4.xxx.xxx
2021-12-21 15:39:15
sojuos 겨울나기 휴게의 시간~
얼마남지 않은 12월을
냉철히 돌아보는 시간과
알찬 계획으로 도약을 위한
겨울나기로 채워가도록 ,..
****************************** | 121.139.xxx.xxx
2021-12-21 22:56:02
gg11 -------

저는 쉬는 휴게의 시간이 아닌
1년을 *준비 하는시간*으로 봤죠
준비란 결국 열공이고 우리에게
열공은 독서와 운동이 최고 아닐런지..?

------------ | 123.142.xxx.xxx
2021-12-22 09:38:39
star -------------------------------

쉬면서 준비하는 겨울의 시간
그러나 우리네 겨울 현실은
연말까지 녹녹치 않네요~~~~~

보령 정말 마무리하고 싶네요
물론 덕분에 운영되고 있음은
또다른 감사~~~~~

돌아보면
더 큰건 마음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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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21:16:18
gg11 --------------

나무도 겨울나기 위해 자신의잎 전부 떨구고
빈 나목으로 독야청청 매서운 겨울을 납니다

생명유지 휘한 이파리 떨굼이 인간으로 열공
준비 아니면 무엇일까요? 속절없이 흘러가도

올해안에 신세진 분에게 따뜻한 안부환통덕
분에 버틸 수있었다고 그것만이라도 전하라

거창한 겨울나기 논하기 전에..그냥 그렇게^^*...

----------- | 123.142.xxx.xxx
2021-12-23 0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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