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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빈병 보며 잠시 쉬었다 가시지요
작성자 star
작성일자 2022-01-11



빈 병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면서~








바쁜 마음



잠시 쉬었다 가시지요~~





sojuos ************************
빈 병~
예쁘게 가꾸면 꽃병도 되고
보석함도 되리

어디 빈병 뿐이랴!
*********************** | 121.139.xxx.xxx
2022-01-11 22:47:55
gg11 ------------

글을 천천정독하니 "사람은 두번죽는다'
는말 스쳐요.한번은 생물학적 죽음이오

또한번은 타인 기억서 완전한 소멸이죠
살아서 타인에 의미있는일 많이 베풀면

살아남은 자들은 쐬주몇잔에 망자불러
내 정다운추억 그와함께 온 맘 나누죠

고로 외롭지 않기위해선 살아 많은이
에 덕과정 베플며 즐겁게 살다가야죠

새해는 내가슴에도 희망/ 기쁨/ 배려
설렘/베픔으로 가득채워 닥실합시다

빈병의 道는 성직자나 닦을까..아직?
----------------------- | 123.142.xxx.xxx
2022-01-12 09:01:13
sojuos *************************
세상에 없어도
내 흔적이 작은추억으로나마
남는다면 참으로 잘살다 가는 거겠지요~
베풀고 살아야함을 알면서도 늘 내코자
석자이니,.. 작은 것이라도 잠시나마
상대를 기쁘게 할수 있는일 찾아 즉실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빈 병에 꽃을 채우듯 정성과 사랑의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향기로 채울수 있음을,..
*************************************** | 121.139.xxx.xxx
2022-01-12 22:25:21
star ---------------------------

빈 병을 채우면 더이상 빈 병이 아니고
빈 병을 채우는 것은 바라보는 이의 몫!
빈 병에 무엇을 채울까 생각 할때 부터
빈 병은 더이상 빈 병이 아닐터~

생물학적 죽음은 어쩔도리 없지만
타인의 기억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타인을 내 마음에 넣는 것부터
시작해야 서로가 의미가 됨을~~
잔잔한 쉼표 찍고 갑니다~~^^

------------------------------- | 123.142.xxx.xxx
2022-01-13 08:34:52
gg11 -------------

태어 나서 타인 단한사람 에게 라도
의미 있는 일을 해서 그가 쫌이라도
나아 진다면 그게바로 성공한 삶 이
라 하니 부단히 힘쓰며 살아야겠죠

---------- | 123.142.xxx.xxx
2022-01-13 08:56:46
yjy8554 ---------------------------------

쓸모없는 병이 누군가의 눈에는 보석으로 보인다는말이
마치 사람과 같은거 같습니다.
필요로하는곳에서 진정 가치가 있듯 내가 인정받는곳에서
더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 | 123.142.xxx.xxx
2022-01-13 09:02:58
star ----------------------------------

빈병을 보고 쉬어 가자 해도
쉼이란 글은 없는 듯해요
쉴 때도 우리는 무엇을 찾아
헤메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밤중
별멍~ 불멍~ 생각멍~

---------------------------- | 123.142.xxx.xxx
2022-01-13 21:35:00
gg11 ---------------

요전에 '잘 쉬는 기술'이란 책 핵심도 떠올라요

독서/ 목욕/ 명상/ 걷기/ 음악 감상 등 대부분

혼자서 할 수있는 소소한 소확행 이라는데 깜

짝 놀랐죠. 진정한 쉼은 혼자의 시간 갖는 것

--------- | 123.142.xxx.xxx
2022-01-14 08: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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