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89
제목 책 중의 제일 ^^*..
작성자 gg11
작성일자 2022-06-16
gg11 ----------

섭입견인지 몰라도 대통령 재임시 여행담 좋아하는책
詩 그림 등 문화와 관습 은유의 멋 풍기는 예술흔적無

넘 넓고 거대해(걸어 다니기인 넘 커)권력의 어둔냄새
건축물은 목재 혼합한 Rc조로추정 궁전양식 건물규모

도 넘 거창 한나라 문화의식 척도인 박물관 미술관 등
별도로 존재하지만 대통령들이 고난시간에 산책중 암

송했다는 멋진 詩라도 적혔다면 청와대뜰 팻말이라도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문학사랑을 빼면 삶은 그저 공허

하고 초라하기 때문에..군포시는 700여명에 1만4천평
청와대는 400여명에 8만평 걸어서 산책하긴 넘낭비적

------------ | .xxx.xxx
2022-06-16 14:47:31
sojuos *****************************
청와대 개방한다는 소리에
많은 인파로 갈 엄두도 못 냈는데
역시 준비와 부지런하신 분은 다르네요~

기대치에는 못 미쳤지만
하염없이 인근 산책로 까지 섭렵

그러나 카트타고 다녀야할만큼 광활하기까지한
집무실 부지 등 작은 기대조차도 뭉개는
권력만이 난재한 그곳에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교차하셨을 듯 합니다

그래도 모처럼 궁과 산을
조망하며 숨통 트이고
책 중에 최고 산책과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왕십리 곱창으로
잠시나마 아쉬움을 달래셨으리라~
*********************************** | .xxx.xxx
2022-06-16 22:02:20
star -----------------------------------

감동는 두번째 치더라도
역사의 개방에 선점하심에
역시 엄지 척입니다

풍경의 보고픔 보다는 최고의 권력공간 의미를
소소한 또는 감동의 시와 함께 함을 마음에 두고
방문한 사람들은 극히 드물지 않을까요~
이또한 문학의 흔적 이겠지요~

개방소식에 나중에 기회되면~ 일축했는데
한번 가봐야 겠네요
면해전 성곽길 인왕산 둘레길이 생각나네요
서울의 중심이 한눈이던 풍경~~
공기는 않좋아도 북촌에서 인왕산까지
다시 한번 가고프네요~

곱창을 보니
"어디서 알콜냄새가 난다~"
생각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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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08:52:36
gg11 -------

개방은 일단 잘한일 같아요.

안내원과 설명 편익시설 부족은 갖춰야 할 숙제

우리고유의 깊이있는 전시회나 국악마당 등 연구과제

넘 급한 용산 이전으로 향후 당선자마다 또 움직일 빌미

급할 수록 돌아 가라고.. 시간을 갖고 국민공감대 형성

제대로 개방했다면 훨 빛날 수도 있었다는 아쉬움 커요

4.5 : 5.5로 찢어진 국민정서로 봐도 편치만은 않네요

----------- | .xxx.xxx
2022-06-17 09:37:39
sojuos ****************************
가보지 않고서는 느껴보지 못했을
이런저런 아쉬움과 생각들,..

물론 개방했다는 것 자체에 또
누군가는 청화대를 가봤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수 도 있지만

급작이 졸작되듯 좀더 갖췄더라면
좀더 풍성하지 않았을까하는
사견을 조심스레 꺼내 봅니다

늘 보는것에 그치지않고 담아
소개와 의견을 달아주시는 gg11님덕에
잘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요^^
*********************************** | .xxx.xxx
2022-06-19 15:28:38
star -------------------------------

대통령실을 이동하면서
청와대를 개방하고
대통령이 출근길
기자들과 일문일답~
상상하기 힘든 작은 일들이
시작된것 아닐까요
부작용도 있겠지만 긍정~^^

복잡함이 조금 사라지면
역사의 장소 청와대를
저도 가보고자 합니다
가깝지만 잘 가지 않는 서울
볼것 느낄것 맛볼것이 많은 서울
청와대까지 함께 한다면 배움과 느낌까지
최고겠죠~!! 감사~감사~^^

---------------------------------- | .xxx.xxx
2022-06-20 08:55:38
simille 청와대 개방과 짧은 단상...
"정치권력""선거승리""국민이 주인"~~~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는 무엇일까요?
진정 그러한 정치가는 있는가요?
시의원 하나 부터 대통령 까지...
우리가 제한된 선택의 기로에서 선출한 그들에게
우리는 지금 무얼 바라고, 어떤걸 기대하나요...
우리가 진정한 이나라에 주인 인가요?
작은시에 이 작은 조직에까지 그 오래전부터
이미 깊이 뿌리내려있는 "포장된 권력욕"에
그저 헛헛한 웃음만 나옵니다...
정권이 바뀌고, 세월이 지나면 좀 좋아지길 기대 했는데...
아직 모두가 원하는 따사로운 봄은 오지 않았나 봅니다...
................... | .xxx.xxx
2022-06-20 12:58:29
sojuos *******************************
국가와 국민 모두가 원하는 날이 올까요?
속세를 떠나 살 수 없으니
그저 좋은 날 오겠죠~
그런 맘으로 살랍니다
************************************ | .xxx.xxx
2022-06-20 21:56:03
star -----------------------

내편만 존재시키는 정치
방향이 달라도 너무나 달라
일대의 개혁없이 합칠수 있을까~?
역사속
어른들의 큰 정치가 그립습니다

----------------------------- | .xxx.xxx
2022-06-21 08:35:14
gg11 -----------

다 개넘 들이죠
기대할 필요도 없이 밥그릇 쌈

그러나 냉철히 보면 양비론 보단
더 나쁜 넘이 분명 존재 합니다

국민?을 눈곱만큼도 생각 안해도
권력의 사유화 아주 나쁜 넘이죠

1mm씩 이라도 나아 지겠지요
국민들은 지대로? 투표 했나요?

비슷하니까 함께 살겠죠 ㅠㅠㅠ
역사상 국민위해 목숨바친 왕 누구요?
위대한 독립운동가 등 애국자는 있지만..!

--------- | .xxx.xxx
2022-06-21 09:27:12
sojuos ***********************
책 중에 제일 산책을 통해
아쉬움은 늘 존재하기에
접어두고 얻은것이 더 많았을 하루~

청화대를 기점으로 인근
볼거리로 가득한 그곳에

경복궁 이후로 서울 나들이는
뚝 끊겼는데 길을 열어 주시네요

반드시 계획세워 가겠습니다요~!
***************************** | .xxx.xxx
2022-06-21 21:04:01
star -------------------------

역사적 국민의 섬김을 받는
큰정치가 여러분 계시겠지만
당파싸움에 좀 더 자유롭고
자신을 낮추어 국민을 보는
퇴계 이황선생도 한분 아닐까요

어리석음을 숨기면서 벼슬을 도둑질하는 것이 마땅하겠습니까.
병으로 폐인이 된 자가 마땅하겠습니까
헛된 명성으로 세상을 속이는 것이 마땅하겠습니까.
허물인 줄 알면서도 벼슬에 나아가는 것이 마땅하겠습니까.
직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물러나지 않는 것이 마땅하겠습니까.

벼슬을 사양하면서 위 다섯가지를 아룃다고 하니
요즘 정치와 참 대비됩니다

그래도 조금씩 좋아 지겠죠~~!
멈출수 없으니 희망으로~~^^

------------------------------- | .xxx.xxx
2022-06-22 08:47:28
gg11 --------

나라의 대통령이나 왕을 얘기한거요
조선시대의 왕들도 나름 공과있지만

백성위해 목숨바친사람 없다는의미
정약용이나 도산안창호선생 같은분

은 미국상류층 백인사는 곳에도 간
디와 동상있고 존경받는 인물 많죠

---- | .xxx.xxx
2022-06-22 09:05:15
sojuos *****************************
위대한 분은 존재하고
후세에도 널리 남아
우리에게 큰 교훈과 가르침을 주죠
그런 업적과 정신을 두루 살펴
이어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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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21:08:24
gg11 --------

무조건 어딜 빨리 다녀 온다고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골고루
여러곳을 섭취 한다는 것역시
경험 이므로 좋은 경험을한듯
오랜시간 뒤에 역사가들은 뭐
라고 할지 몰라도 관광온이들
은 칭찬많이해요.윤 대통령을
----- | .xxx.xxx
2022-06-23 09:04:23
star ---------------------

변화의 빠른 동참도
그만큼 앞섬이라
얘기 할 수도 있을 터
작은 변화가 큰 격차의 출발~^^

------------------------------- | .xxx.xxx
2022-06-23 09: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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